





누군가의 응원이
아이들의 내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.
횡성의 작은 시골학교들에도
음악을 통해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이 있습니다.
서울 공연장에서 처음 본 멋진 연주를 보며
아이들은 말했습니다.
“나도 언젠가 저 무대에 서고 싶어요.”
하지만 시골학교의 아이들에게
그 꿈은 혼자 힘으로 닿기 어려운 길일지도 모릅니다.
2026년부터 횡성군은
전국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
음악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꿈을
함께 키워가고자 합니다.
아이들의 작은 무대가
더 큰 세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
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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